좋지 않은 바다 상황에서 몇일 이어지는 쭈꾸미 보다는 갑오징어로 조과 중량을 확보하는 전술을 오늘도 구사... 외연도권 담배갑이 아닌 내만 찰박이급 대물 첫 포인트에서 오전 날물에 해마호 혼자 따박~따박 잡아내고, 오후 들물에 옮긴 포인트에서도 꼴랑대는 바다에서도 꾸준한 갑오징어 입질이 이어져 고수는 50~60수, 중급자는 40~50, 초보분들은 20~30수의 갑오징어와 쭈꾸미도 갑오징어와 엇비슷하게 1대1 비율로 나와 선수분들은 쭈갑 합쳐 세자리수를 넘겼네요 오늘 선택한 포인트에서 유독 사이즈 좋은 갑오징어들이 많이 나와 어려운 조건에서 선방은 했지만 이런 날 개인별 조과 차는 어쩔수 없는 날입니다. 거친 바다에 줄잡느냐 사진이 몇장 없고, 돌변하는 바다 상황에 급하게 철수하느냐 두 분 조과 사진만 조행기에 간단하게 올립니다. 오늘 뒤집어진 물색에 내일도 쉽지는 않겠지만 오늘처럼 열심히 해보게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
사릿물때 좋지 않은 쭈꾸미 조황을 감안해서 쭈꾸미 출조임에도 대놓고 갑오징어 출조로 출조객들께 사전말씀을 드리고 오천항에서 2시간 넘는 먼바다 갑오징어 전문 포인트에서 온종일 누벼봤습니다.당초 6명 예약에서 꽉찬 마감에 보답하고자 기름값 아끼지 않고 외연도권으로 출격...땡포수 태신님의 갑오징어 딱 백수를 찍고 늦게 입항...솔직히 엊그제 내만 비포보다 갑오징어 사이즈 마릿수가 그닥 좋지는 않으게 흠... 개인별 조과 편차는 났지만 많은 분들이 너무도 즐겁고 재미난 출조였고, 처음 찾아주신 59년생 이수철님은 타본 배중 최고의 낚싯배라고 엄지척까지 해주셨습니다.나이는 숫자일뿐 이란 것을 몸소 보여주신 59년생 이수철님과 62년생 천정길님의 온 종일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낚시에 임하는 자세와 열정에 감탄과 존경을 표해 드리며 간단히 조행기를 마칩니다.10월 12~15일 약사릿물이라 왕쭈와 갑오징어 병행출조로 조과 기대하실수 있는 날에 빈자리 여유있으니 함께하시면 오늘처럼 최선을 다하겠
어제 용섬권에서 쭈꾸미의 부족한 마릿수와 평균 사이즈가 실망스런 갑오징어를 직접 확인했기에 오늘은 쭈꾸미 출조지만 빅사이즈 갑오징어에 방점을 두고 코스를 짜고 갑오징어 전용에기와 채비를 출조객에게 사전 주문하였고 모두가 제대로 준비를 해와 사릿물에도 선장과 협심해서 장원기준 10kg오버 조과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포인트가 배들 잔뜩 몰려있는 곳이 아니라 거진 해마호 혼자 놀았다는 점도 중요^^ 물이 제법 가면 갑이, 물 서면 쭈꾸미~~~ 물이 가면 갑오징어가 네 다섯명씩 잘 나오는데 방생급 민망한 건 없고 최소가 담배갑 사이즈, 평균이 한뻠짜리에, 중간 중간 찰박이급으로 장원 82수, 다음 72수 필두로 고수분들 50수 이상 물이 죽으면 왕쭈꾸미로 낚시시간 내내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그 어느 배보다 최고 중량의 조과를 올린 쭈갑출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 같은 날 제대로 쭈꾸미 담은 3팩 만들기 힘들 땐 해마호 오랜 방침이 갑오징어 잡아서 빈걸 채우는 겁니다. 2
추석 하루 쉬고 나선 오늘, 어제 어려웠던 다른 낚싯배 소식에 살포시 걱정이 앞선게 사실... 그러나 막상 날물에 그런대로 왕쭈와 갑이들이 보이다 들물 빠른 물빨에 고전... 그러다 2시부터 완만한 조류에 철수할 때까지 오늘 중 제일 잘나와 마릿수 보충할수 있던 하루... 그러나 잡는 사람만 잡는 선장 미치는 그림에 역대급으로 실력별 개인조과 차이가 벌어져 선장 배를 여러번 뒤집어가며 어떻게 라도 해봤지만 초보들이 먼저 3시경 부터 낚시를 포기... 4시 30분 철수, 5시 30분 올해 가장 빠른 입항으로 마무리... 내일도 오늘처럼 솔직히 150수 넘기기 어렵게 제한적인 쭈꾸미를 갑오징어 50수 전후를 잡느냐가 개인 조과의 승패를 가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긴급 모집■ 29일과 30일 갑오징어 출조에 준한 쭈갑 병행 출조로 진행하며 현재 빈자리 여유있으니 갑 고수 분들 참여 기대합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5시 출항후 1시간 20분 달려간 포인트에서 새벽 날물에는 왕쭈와 사이즈 갑이가 줄줄이 올라와 대박을 꿈꿨는데 들물로 돌아서서는 뜨문 뜨문과 따박 따박 나오는 시간이 혼재되어 여러 포인트를 열심히 돌아다닌 하루네요.추석 명절 앞두고 모두의 넉넉한 대박을 위해 노력했건만 고수분들의 멋진 그림의 조과 대비 실력별 개인 편차가 크게 나버렸습니다. 해마호 선장 집안 장남인지라 차례치러야 해서 추석하루 쉽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뵙자구요^^■시원한 조류날인 29일과 30일 갑오징어 위주로 쭈갑 출조에 빈자리 여유있으니 찾아주시면 열심히 보답하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든 문의 연락 주십시요! 예약문의 : 010-2574-427
오늘은 조금에서 사릿물로 벗어나는 어정쩡한 물때라서 선장 코스 전략에 고민 좀 했네요. 내만에서 신통치 않게 있다가 8시 30분 대천항에서 해마호 기름 만땅 주유 후 먼바다로 고고~~~ 이후 왕쭈와 신발짝 갑오징어들도 제법 나와주니 오늘 다수의 중급자들이 12m권에서 편하고 재미난 낚시를 즐기셨구요. 오후 정조 타임의 소강상태를 제외하곤 꾸준한 입질이 있어 물 살아나는 향후 출조가 기대됩니다. (- 29일과 30일 사릿물에 빈자리 많아요. 찾아주시면 오늘처럼 갑오징어 위주의 쭈갑병행으로 넉넉한 조과 보장^^) 어제와 오늘 연속 출조한 철수님의 조과 비교 사진이 마릿수는 조금 떨어지지만 갑오징어 50수의 추가로 월등한 중량조과를 올린 하루가 쉽게 증명합니다.위에 사진이 오늘, 아래 사진이 어제... 부자팀과 부부팀의 멋진 조과 그림도 보너스로 감상하세요. 6시 철수 중에 저녁약속이 있어 입항 전인데 간단하게 조행기 올려드립니다. ===◆ 오천 해마호
어제의 조금 느슨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배에 비치돤 컵라면과 커피믹스 소비량이 역대급 최저일 정도로 온 종일 선장의 일분 일초도 아껴 조과로 연결짓자는 주문에 충실히 따라주셨습니다. 오늘은 더욱 빡세진 쫓고 쫓기는 전개?로 몇일 이어진 대박에는 못미치는 조과로 장원 329수, 선수급 250~270, 몇분은 200수 이하도 있지만 장원하신 장현일님 포함 초보 대구 부부 개인 최고 기록 갱신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진정 선장도 헡으로 시간보내지 않고 열심히 배질하고, 조사님들은 더욱 열심히 전력을 다한 하루로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과 격려의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늦은 입항, 배 정리, 저녁식사로 조행기를 출조 다음 날 배 이동중 짧게 씁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
3일 연속 조금 물때 깊은 골 쭈꾸미 대박은 오늘도 이어져 24일 물정까지는 같은 포인트 공략이 계속될듯... 오늘은 60대 초반의 조사들이 8명 정도 되다보니 뱃전 분위기가 전투적이지 못한채, 해경과 쫒고 쫒기는 밀당에 힘들기도 했지만 지천의 쌍걸이와 쓰리걸이로 나름 다들 재미났는데 4시가 넘자마자 이제 입항하겠거니 낚시대 접은 몇사람으로 연장전 치를 분위기에 찬물을 쏟아 4시 30분 철수, 5시 입항... 실력이 안되면 열정로... 체력이 안되면 악으로, 깡으로... 해마호 선장의 열의를 못 맞추겠는 분들은칼같이 정시입항하는 가까운 인천배나 시간배 타시길 권해드리며 오늘은 이런 저런이유 등등으로 세분의 조과만 간단하게 올립니다. 반면 내일은 무시 무시한 체력과 열정의 멤버들로 꽉 찼으니 선장 긴장 좀 하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대박난 조행기 제일 간단하게 정리하려면 계수기 집합 사진이면 되겠죠. 흔하지 않은 엄마와 아들의 출조 대박사진이라 보기 좋아서..최저 221수 찍은 딱 한명을 제외한 16명 모두
5시 출항~7시 입항으로 3일 계속된 연장전 대박으로 솔직히 선장 지쳐 간단한 조행기... 16명중 10명의 고수들은 354수를 정점으로 300수를 훌쩍 오버, 여성 두분 포함 중수분은 250수 오버, 생애 첫 출조 두분 200수 오버까지... 조금, 무시때 내만 깊은골 공식에 맞게 온 종일 살짝 챔질 여유만 주면 족족이 쌍걸이, 쓰리걸이도 많을 정도이며, 오늘 따라 항로 주변에선 사이즈도 훌륭하니 흠잡을데 없는 하루... 거기에 선장 최대한 길게 연장전 치르며 조사들 억류하니 조과가 엄청날수 밖에... 반가운 단골조사님들 수고들 많으셨구요. 추석명절을 앞두고 내일도 오늘 못잖은 풍성한 조과를 안겨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