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 단골쭈꾸미 조사이신 불곰님이 장비 개비해서 다운샷 생애 첫 출조에서 대광어 4수로 랜딩때 온몸이 찌릿 찌릿 너무 재미난 장르라며 첫 뽕맞이 제대로 한 날...제법 잘 나온 어제와 다르게 핫 라인을 어렵게 찾아서 잠깐의 우당땅도 있었지만, 한~두마리씩 나오는 걸 차곡 차곡 쌓아 30여수로 목표치를 채웠네요. 오늘 떨군 대물들이 여럿임에도 5광, 4광, 4광 등등 5~6짜에서 최고 8짜까지 4짜 잔바리와는 체급이 다른 즐거운 출조...비록 5명이 운이 따르지 않아 꽝이였지만 최선을 다해주셨기에 꽝 격려금을 지급해드렸으며오신 분들 넘쳐나는 광어로 나눔까지 해주셔서 다들 빈손 없는 귀가여서 선장 더욱 보람 찬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시원한 조류빨과 15도 넘는 바다 수온에 대광어 활성도가 좋아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내일 2자리 여유 있어 같이 하실 분은 홈페이지 예약후 선장 취침인 관계로 문자 남기고 3시 30분까지 오천항으로 오세요)===◆ 오천 해
사무장 포함 9명 단촐한 출조에서 광어 1인 평균 3수를 찍으려고 정말 열심히 돌아다녔고그 와중에 예당맨님은 선장의 기름값 아끼지 않는 열정을 알고 보답이라도 하려는듯 10광으로
해마호 역대 기록으로 16명 독선출조에 임대로드가 15대...출항 전 선장과 사무장 다운샷 교육을 했건만 채비가 끊기면 사무장 불러 새로 매어달라분들이 있네요회사동료 간의 출조라 어묵탕, 주먹밥, 치킨, 간자미 무침, 점식식사 후 자연산 회타임까지 말 그대로 「먹고 마시고, 씹고 뜯고 즐기는」 출조라 선장 조과 욕심을 부릴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배멀미로 고생한 몇분 뺀 모두의 끝까지 전투낚시에 감사드립니다.인생 뭐있나요 큰거 한방이죠????5광 축하드립니다여느 날보다 선장 사무장 이리저리 뛰어다녀 녹초가 되었지만 처음 인연을 맺은 독선팀을 위해 나름 최선을 다한 보람찬 하루였답니다.저녁 오천항 펜션에서 넘치는 자연산 광어 회잔치로 팀웍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내일 일요일 대광어 출조 빈자리 함께 하실분 모집중입니다.중간에 회 떠먹고, 작은거 방생하고 남은 조과입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수온과 조과를 보건데 예년보다 보름 정도 늦은 흐름이지만 드디어 5월을 맞이하여 길산도 대광어 포인트에 대물 광어 조과가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대광어 시즌에서 승선인원 대비 1인 평균 1마리면 시즌 오픈, 1.5마리면 선방, 2마리면 성공적인 출조로 평가할수 있습니다. 5월 1일은 만석대비 조금 아쉬웠다면 2일은 9명 대비 1.5마리를 넘어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한 날입니다. 대광어 시즌에 맞게 구슬 기성채비 사용불가, 5호 바늘, 핑크와 모토오일 워터메론, 만새기 등 주효한 웜 준비하고 슬랙라인을 감고하는 늦은 챔질과 여유있는 랜딩, 그리고 뜰채질 하는 순간 선장과의 호흡을 진 맞춘다면 전원 찐한 평생대물이 가능하답니다. 선장 나름 자신감이 있기에 꽝 보상제를 시행하니 많이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박 경유값이 폭등하여 7인 이상 출조하며 ■75cm 이상 무승권은 출조시 1인 1매로 인원수 제한없으며 ■85cm 이상 코바 블루4
수년을 골머리 썩인 문제로 힘들어 하다 결국 어업허가를 신규 구입 후 잘잘한 배 정리 마치고 4월 봄 쭈꾸미와 단체팀 다운샷 출항으로 26년을 시작... 올해 그럭 저럭 나오던 봄 쭈꾸미 조황이 막판에 휘청거려 조사님과 선장들 맘고생을 시켰네요. 애정어린 관심과 참여 속에 봄 쭈꾸미 출조를 마무리하고 드디어 터지기 시작한 대광어 시즌에 돌입을 하고자 합니다.해마호 작년 4월26일 92cm 대광어 27일 협력선사인 도지호에 동행출조해서 해마호 선장이 직접 낚시해가며 바다상황을 체크해보기도 했고, 29일 오늘 들려온 내만 대광어 포인트에서 7시 전에 20여수를 찍인 배 소식을 감안해도 이번 주말 사릿물을 시작으로 대광어 시즌이 활짝 열릴것 같습니다. 5월 3~4일은 사정상 휴무로 뺏지만 5월 2일(토)에 여유자리 있으니 다운샷 매니아 지원자 기다립니다. (5월 5일도 2자리 여유...) 75cm 이상 무승권, 일정 인원 이상이면 꽝 보상제와 85c
초중급자 위주의 회사 낚시회 독선으로 광어 다운샷 출조를 다녀왔는데 15일 오천항 선장.사무장 다운샷대회 준비와 진행에 참여하느냐 뒤늦게 조행기 씁니다. 광어 다운샷 출조인데 첫
어제도 바다위 추위에 그 고생을 했는데 오늘은 거기다 너울까지 쳐대 40호 봉돌이 펑펑 날라다니는 통에 윔리치 밴드 독선출조단 고생 좀 하신 하루네요. 윔리치 밴드 시조회 비슷한 출조에 66, 64, 62으로 간발의 차이로 1~3등 선정하는 자체 대회로 진행... 온 종일 짙은 해무와 추위, 너울에 마릿수의 아쉬움이 있지만 간만에 광어 뜰채질에 정신없었던 하루였답니다.1등 여성조사님 축하드립니다 서서히 7~8짜 대광어 얼굴이 보이기 시작하니 4월하순 보령권 항로 포인트를 시작으로 5월 확실한 길산도 미터급 대광어 시즌의 기대가 커져갑니다.===◆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든 문의 연락 주십시요! 예약문의 : 010-2574-4277오시는길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
중식제공 6만의 저렴한 선비에, 마릿수 장원은 제이스 컴퍼니 문어대와 참가자 모두에게는 낚시 수건을 증정하는 이벤트 출조 (마지막 4/6 이벤트에 여유석 있어요^^)------------------------------------------------하루 종일 온 몸이 사시나무처럼 바들바들 떤 추운 바다 위에서 따박 따박 나오기도 하고 뜨문 뜨문 이기도 한 쉽지 않은 하루였습니다.그럼에도 엊그제 처럼 날씨와 물때만 받쳐 주면 40~ 50수는 어렵지 않게 올릴수 있겠다고 오늘 오신 분들 모두가 입을 모아 말씀해 주셨습니다. 레드윙님의 장원 축하드리며,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공동 2위 세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같은 이벤트 마지막 기회인 월요일에 현재 자리 있으니 좋은 물때 함께 하셔서 넉넉한 봄 쭈꾸미 마릿수를 올려 보실까요^^===◆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10시 20분 신나게 우당땅땅 하며 50수 찍고11시 10분 1kg 훌쩍 넘는 문어들 추가해서 60수...여기까지는 90점 줄수 있게 좋았는데점점 거칠어지는 바람과 너울에 외연도 본섬 항에 들어가 점심을 먹을 정도로 상황이 급변하기 시작...거기에 들물로 돌자 조류도 빨라지는 더욱 어려워져 중내만, 내만으로 이동해 보는데 너울과 바람은 한층 강해지며 입질은 전무하니 더이상의 진행이 무의미하여 2시 30분 조기 철수 단행...어제와 같은 최종 62수로 11시 20분 60수 대비 얼마나 힘든 상황이였지 아실거고, 역으로 날씨만 받쳐줬다면 하는 아쉬움 찐하게 남은 하루입니다장원 9수 필두로 잘하시는 분 7~5수, 유일 여성조
지난 1물때 문어출조와 달리 오늘은 사릿물이라 오후 들물에는 2노트 가까운 조류에 입질받기가 오전처럼 쉽지가 않아 고생 좀 했네요. 최고 8수를 필두로 선수급은 4~6수를 찍어 전체 62수로 오늘 문어출조배 조과로는 선두권일듯^^ 부부 4팀이 모두 8~10수로 넉넉한 조과로 여성조사님들의 활약이 눈부신 하루였습니다 오늘 오전 조과가 전체의 80%였기에 내일 오전 날물에 전력을 다해야 할것 같은데 초보분이 여럿이라 걱정이 되네요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