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호는 찾아주시는 조사님들 위한 플랜B를 항상 고민하고 최대한 실행하려 합니다.이번 갑오징어 출조도 100갑 오버를 정점으로 서서히 빠지더니 12일과 17일 최저 조황으로 시즌 아쉽게도 마감하였습니다.하루 전인 11일에는 오전 11수로 절망적이였지만 연장전 꼴찌 입항의 전투낚시로 58수로 마감하며 포기없이 최선을 다했다면 12일과 17일 출조는 선장 오로지 조사님들 빈손 귀가 막기위한 고육책으로 1시경 조기입항을 결단하고대신에 갑오징어를 12일은 40팩과 17일은 1인당 3팩, 48kg를 수산업체에서 구입하여 가실때 넉넉한 조과(?)로 확실히 보답해드렸습니다.올 봄 갑오징어 출조 찔끔거리지 않고 마감을 나름 거하게 쏘면서 마무리...최선을 다하기도, 힘들 땐 차선의 플랜 B를 항상 준비하는 해마호... 근래 백조기가 사릿물도 곂쳐 솔직히 조과가 엉망입니다.25~26 주말 백조기 출조를 어초 위주로 씨알 좋은 백조기와 우럭, 광어 다잡아의 플랜B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미끼를
해가 갈수록 기존의 포인트에 더해 새롭게 확인되는 포인트가 늘어남에 따라 한곳이 주춤하면 다른 대안지가 많아서 어제, 오늘처럼 꽝이 없는 전원히트에 선두권은 10여수를 찍는 호조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일 출조에서 점심 전 75수로 100점 만점의 흐름이여 3일처럼 대박을 예상했지만사릿물 같지 않은 오후 더딘 조류로 100수 오버에는 실패했지만 장원 12수... 울트랄 슈퍼 찰박이 랜딩때 들린 환호성이 지금도 궛가에 맴도네요.편차가 어제와 달리 좀있는 하루였지만 조류만 시원하게 가는 때는 포인트마다 갑오징어 대쉬가 있는 걸 봐선 역시 올해 왕갑이 출조는 자신있게 추천드릴수 있답니다. 일요일 예약 만석임에도 조사님들 위주의 판단으로 기상악화로 출조를 취소하고 입항후 쓰린 맘에 소주 한잔 찐하게 하고 늦은 조행기를 씁니다.^^ 돌아오는 주말은 기상과 물때 모두 좋습니다. 장마 몰려오기 전에 찾아주시면 화끈한 왕갑이 출조길 열어드리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
솔직히 널널한 야유회 비슷한 소수인원의 황제출조를 생각했건만 너무도 감사하게 평일임에도 14인의 참여에 선장은 전투낚시로 보답하려고 무진장 노력한 하루...오늘 최고는 1분 30초 그 짧은 순간에 왕갑이 10수가 동시 히트하는 잊혀질수 없는 역대급 장면이 펼쳐졌으며 큰틀에선 침묵의 시간과 5~8마리 동시 히트의 폭팔적 순간이 온 종일 교차되면서도 전후좌우 골고루 손맛을 즐겨 최하 두분의 5수에 왠만하면 7~10수로 평균 8수, 14명 출조에 115수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나름 대박친 하루... 생애 첫 왕갑이 출조인 두분이 10수와 8수를 찍은게 긴 설명 필요없는 오늘의 진행이였습니다.마감에 맞춰 딱 10개 찍어주신 갑오징어 초보 형님왕갑이를 먹어보지도 못한 초보가 8수를 잡아냈답니다. 토, 일 기상예보가 걱정보다는 좋아져서 다시금 결의를 앞세워 찾아주신 분들의 성윈에 보답코져 열심히 땡겨보겠습니다..일요일 약간의 여유석이 있네요.오늘처럼 쉼새없는 뜰채질에 육신은 힘들지라도 뿌듯
5시 출항해서 9시 반까지 배 전체 꽝... 다른 배들은 많게는 10~20여수를 찍고 있다는데 이럴 때 선장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갑니다.그래도 해마호 만석으로 채워주신 조사님들 생각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핫 포인트 찾아 삼만리...우당탕탕 포인트를 운 좋게 만나 셋, 넷 많게는 다섯명 동시 힛트~~~ 물론 뜸할 때도 있었지만 오전에 망친 시간 감안하면 선장과 오늘 오신 조사님들 함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한 결과로 꽝은 딱 한분이며 1인 평균 3수 이상의 조과로 나름 의미 있고 뜻깊은 하루로 마감할수 있었습니다. 6월 외수질 조항이 살아나지 않고 있어 남은 6월 일정을 과감하게 갑오징어 출조로 모두 변경하였습니다.주말마다 갑오징어 치기 적당한 물때에 찾아 주신다면 오늘 보다 더욱 더 진심을 담아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생새우 외수질 다잡아 출조의 장점은 누가 뭐래도 새우의 뛰어난 어필력으로 광어,우럭,놀래미의 풍성한 조과를 어렵지 않게 올려내는 것이지만올해는 아직까지 본격적인 외수질 시즌이 계속 미뤄지고 있는 안따까운 상황...어제 왕갑이 출조 중에 선장들과의 유선통화로 파악한 좋지않은 외수질 조황이 오늘도 별반 차이가 없는 날이네요. 마릿수는 많이 아쉽지만광어 82cm 대광어우럭은 간만에 50cm 개우럭놀래미도 5짜 황금색 빨래방망이까지어초속에 들어있넌 확실한 대물들의 존재는 확인 된 날입니다.오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구요.넉넉한 조과 올려 나눔해주신 조사님들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든 문의 연락 주십시요! 예약문의 : 010-2574-4277오시는길 : 충남
짥게 굵게 요약한 조행기로 전원 히트~~ 16명 출조에 60갑 7갑 장원에 5갑 이상이 6명으로 골고루 잡아가며 어마무시한 대물들로 뱃전 분위기 전투력 최강의 날오늘 너무도 즐거운 봄갑이 출조에 오시분들 강력한 요청으로 6/13~14 주말 왕갑오징어 출조로 급 변경...대광어 출조에 집중하다 올해 첫 갑오징어 출조를 겸손한 자세로 탐사 타이틀로 출조한 오늘 사전 머릿속으로 그린 코스가 운좋게 맞아 떨어져 선장 오늘 조사님들께 칭찬 좀 들었네요. 다음주에 오늘 오신분들 다같이 다시 모여왕갑이 전투 벌이는겁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든 문의 연락 주십시요! 예약문의 : 010-2574-4277오시는길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안길 70 수영성주차장 (부흥석유 앞)
오늘 해마호도 그렇고, 다른 배들도 마찬가지로 잡는 사람만 잡는 안타까운 하루...낚싯배들이 대광어 포인트에 다같이 몰려있는데도 어느 배는 제법 잡아내 60여수를 찍은 배가 있는가 하면같은 배에서도 누구는 넉넉한 조과인가 하면 누구는 꽝인 슬픈 현실...분명 바닥에 광어가 있는데도 실력에 따라 못 잡아냄에 따른 엄청난 조과차이가 난 출조입니다. 해마호 장원 괴산호랭이님의 8광, 김무진님 6광에 비해 6명이 꽝인 엄혹한 결과...선장 나름 모두가 잡아내도록 노력했건만 역시 대광어 출조만의 노하우를 모르는 초중급자들의 한계가 처절하게 드러난 출조길이였습니다.마릿수 1~3위의 세분 축하드리며,자체 미니대회인 만큼 준비된 조촐한 상품 전달해드렸습니다.뒤맛이 씁쓸한 출조라 향후 찾아주실 초중급자들 코칭에 대한 깊은 고민과 숙제를 안게 되었네요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초딩, 중딩과 초보분까지 포함된 대광어 독선 출조팀... 전투낚시로 진행하기에 무리가 있었지만 오신 분들 지루하게 느낄수 있는 대광어를 포기하지 않게 격려도 하고, 칭찬해가며 집중력 잃지 않도록 하고, 점심 식사 후에는 전투력 고취를 위해 첫 광어는 5만, 둘째는 3만, 셋째는 2만원의 상금을 즉석에서 선장 걸기까지 합니다. 어제와 달리 광어 활성도가 낮아 여러 낚싯배들이 고전을 한 날이였지만얼르고 달랜 만큼 선두 5광, 4광에 초딩과 중딩이 8짜 인생 대물를 히트까지 하며 16명 출조에서 딱 30광의 선두권 조과로 해마호 체면을 살린 하루였답니다.모두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단합된 팀리치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내일은 해마호 미니 낚시대회인만큼 선수분들 모시고 극강 전투 낚시로 오늘의 아쉬움을 채워 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쌩초보 포함 16명 독선출조에 최대 82cm에 주로6,7짜 광어로 딱 40장 찍고 철수... 2시 전까지는 나름 기막힌 흐름, 이후에 따문 따문... 오늘은 초반 4광, 5광 찍고 쭉쭉 치고 나가던 분들이 자리를 양보해 가며 골고루 손맛보게 배려하는 팀웍에 선장은 총 조과면에서는 손해일진 몰라도 솔직히 감동 먹었답니다. 거기다 힛트할 때마다 넘치는 환호성과 화이팅에 뱃전 분위기가 온 종일 시끌벅적하며 6,5,5,5... 초보 여성인 장사장님도 3광으로 정말 오랫만의 즐거운 출조였습니다 랜딩광어 뜰채질에 죽어나고 철수길 어창속 광어 다시 뜰채로 퍼내냐고 죽어나고 퍼득거리는대물들 시메작업과 개별분배 작업에 또죽어나고... 입항후 대충 배청소하고 저녁식사마치고 간단 조행기로 일과를 마무리합니다. 다른 22인승 배에 밀리지 않는 조과 올려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언제 다시 한번 뭉쳐서 오늘 못지않는 환상적 출조를 기약해봅니다. ■5월 31일 해마호 다운샷 대회도 대광어
해마 단골쭈꾸미 조사이신 불곰님이 장비 개비해서 다운샷 생애 첫 출조에서 대광어 4수로 랜딩때 온몸이 찌릿 찌릿 너무 재미난 장르라며 첫 뽕맞이 제대로 한 날...제법 잘 나온 어제와 다르게 핫 라인을 어렵게 찾아서 잠깐의 우당땅도 있었지만, 한~두마리씩 나오는 걸 차곡 차곡 쌓아 30여수로 목표치를 채웠네요. 오늘 떨군 대물들이 여럿임에도 5광, 4광, 4광 등등 5~6짜에서 최고 8짜까지 4짜 잔바리와는 체급이 다른 즐거운 출조...비록 5명이 운이 따르지 않아 꽝이였지만 최선을 다해주셨기에 꽝 격려금을 지급해드렸으며오신 분들 넘쳐나는 광어로 나눔까지 해주셔서 다들 빈손 없는 귀가여서 선장 더욱 보람 찬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시원한 조류빨과 15도 넘는 바다 수온에 대광어 활성도가 좋아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내일 2자리 여유 있어 같이 하실 분은 홈페이지 예약후 선장 취침인 관계로 문자 남기고 3시 30분까지 오천항으로 오세요)===◆ 오천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