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 쪼꼬미냐 중내만 왕쭈냐를 놓고 새벽까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밖으로 1시간을 달려갑니다. 역시나 왕쭈에 10월 문꾸미까지 시원한 사이즈가 올라오더니 진짜 문어까지 잔~하고 등장하네요^^ 거기다 손바닥 사이즈 갑오징어가 여기 저기 쌍걸이 등등 고수분들은 많게는 50~60수로, 200수~250수의 쭈꾸미를 합치니 묵직한 조과 중량을 확실하게 확보하는데 성공 쭈꾸미를 시장에서 마릿수로 팔던가요? kg로 팔던가요? 어제와 오늘 연속 출조하신 네분은 힘들어하시며 오늘도 끝까지 감사하게도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여건만 맞으면 무조건 외만 대물 쭈갑을 노리는 해마호인건 다들 아시죠 조류빨 좋은 15,16일과 17일 당초 문어출조에서호응이 없어 쭈갑 출조로 변경하였습니다. 찾아주시면 먼바다 대물 포인트를 휘저어 드리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5시 출항~오후 6시 철수 13시간 이상의 전투낚시 10시까지 10m 전후의 중외만에서 씨알 쭈꾸미 잡고, 천수만으로 들어와 25m 전후에서 마릿수 쭈꾸미를 노렸던 작전대로 잡아내니 온 종일 천수만에만 있던 배들에게 마릿수는 쪼금 떨어질지라도 총량은 해마가 더 잡아낸듯... 중외만 갔다 온 2시간 만큼 6시까지 전투 연장전을 치르며 선두 400수 오버에, 300과 200 후반의 넉넉한 조과에 1. 선장님! 오늘 오랫만에 해마에서 원없이 낚시했네요 2. 선장님! 이 배를 진작에 만났어야 하는데 하며 엄지척 3. 선장님! 앞으로 해마호 자주 탈께요 이상의 조사님들 넘쳐나는 후한 칭찬에 지친 몸 기운내서 내일도 제대로 조사님들과 혼연일체되어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예상했던 대로 어제 조과보다 오늘 확실히 살아난 하루이며 이런 흐름은 당분간 좋은 물때에 맞게 더더욱 기대하셔도 될듯 합니다 연속 쌍걸이에 삼걸이 등등 긴 시간 느나타임이 있어기에다수가 2백수 오버에 장원은 3백수 오버... 연속 출조로 지친 두분 그리고 올해 첫 쭈꾸미 출조에서 감을 늦게 찾은 해마호 단골 두분은오늘 더욱 힘든 하루였지만 최선을 다해주셨고,선장도 오늘 온 모든 분들의 전력투구의 모습에 연장전으로 화답해드렸습니다. 오늘보다 낳은 내일을 바래 봅니다^^연장전중 급하게 입항할 일이 벌어져 다른 200수 오버 사진을 못 찍었네요^^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든 문의 연락 주십시요! 예약문의 : 010-2574-4277오시는길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안길 7
4일과 5일 태풍 영향에 강풍을 걱정한 하루였지만 예상 외로 간혹 강풍도 몰아쳤지만 전체적으로 시원한 날씨에 선장만 온 종일 줄잡기 바빴지 출조객들은 낚시하기에는 아주 좋은 하루였습니다. 4일은 조금 어렵고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5일 오늘은 물색이 안정화면서 조금 물때에 맞게대천 앞바다 깊은 골 정박지 포인트에서 5시간 넘는 찍나 타임에 충분한 마릿수를 확보한 하루였습니다. 생애 첫 쭈꾸미낚시 초보자부터 고수분까지 함께 한 단체 출조에서 각자의 실력에 따른 조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선수분들은 2백수를 훌쩍넘겨 모두가 만족한 하루로 오랜만에 선장 편한 마음으로 하루를 즐긴 출조길이었습니다. 내일도 오늘만 같아라~~~주문을 외쳐봅니다위에 2마리, 아래 1마리 = 삼걸이^^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물론 개인 편차는 있지만 드디어 해마호에서 300수 오버의 조황을 크방아우님이 찍어줘서 답답했던 선장 속앓이를 뚫어줬네요. 낚싯배마다 편차가 있고, 또 배에서도 조사님들간에 편차가 있지만 고수분들 기준으로 대천권 바닥에 널려 있는 주꾸미는 확실하게 확인되었습니다 9월 1일과 2일 하루가 다르게 오늘은 천수만에서도 300, 대천권은 400수 오버의 폭넓은 좋은 조황들이 확인되었습니다. 주말 강풍이 조금은 걱정되지만 이후에 좋은 물때 맞게 확실한 조황을 기대하셔도 될듯 합니다.===◆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든 문의 연락 주십시요! 예약문의 : 010-2574-4277오시는길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안길 70 수영성주차장 (부흥석유 앞)홈페이지 : ht
9월 1일 첫 출조 조과를 선장 집에서 통찜으로 함께 한 꺼멍부부 덕분에 이때만 맛 볼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 끓는 물에 삼거나 데치는 숙회가 아닌 찜기에 찌는 통찜을 강력추천 어제 기상 상황만 아닐뿐 나머지는 거진 100% 같은 흐름으로 오전 날물에는 쌍걸이 연속으로 재미나고 오후 들물에는 조금 고전... 점점 사릿물 지나 좋은 물때로 접어드니 주말 터진 바람만 끝나면 제대로 된 조황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든 문의 연락 주십시요! 예약문의 : 010-2574-4277오시는길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안길 70 수영성주차장 (부흥석유 앞)홈페이지 : http://haemaho.sunsang24.com
몇일 이어진 폭우와 강풍과 너울 그로인해 뒤집어진 물색에 민물 방류까지 어느 것 하나 받쳐주지 않는 날임에도 바닥에 쭈갑이 널려있는 희망을 본 것으로 위안을 삼고 싶은 하루... 점심을 대천 항내로 피신해서 먹을 정도로 거칠고 만만치 않은 바다상황에서 끝까지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들 입맛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장원이 끝내 200수를 넘기지는 못했지만 다음 주에는 바닷물도 안정화되고 기상과 물때가 좋아 대박을 노려보겠습니다.궃은 날이라 사진도 최소화해 몇장없네요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 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계획하는 팀에서는 3월 쭈꾸미 예약 시작 전에 언제든 문의 연락 주십시요! 예약문의 : 010-2574-4277오시는길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안길 70 수영성주차장 (부흥석유 앞)홈페이지 : http://haemaho.su
해마호는 찾아주시는 조사님들 위한 플랜B를 항상 고민하고 최대한 실행하려 합니다.이번 갑오징어 출조도 100갑 오버를 정점으로 서서히 빠지더니 12일과 17일 최저 조황으로 시즌 아쉽게도 마감하였습니다.하루 전인 11일에는 오전 11수로 절망적이였지만 연장전 꼴찌 입항의 전투낚시로 58수로 마감하며 포기없이 최선을 다했다면 12일과 17일 출조는 선장 오로지 조사님들 빈손 귀가 막기위한 고육책으로 1시경 조기입항을 결단하고대신에 갑오징어를 12일은 40팩과 17일은 1인당 3팩, 48kg를 수산업체에서 구입하여 가실때 넉넉한 조과(?)로 확실히 보답해드렸습니다.올 봄 갑오징어 출조 찔끔거리지 않고 마감을 나름 거하게 쏘면서 마무리...최선을 다하기도, 힘들 땐 차선의 플랜 B를 항상 준비하는 해마호... 근래 백조기가 사릿물도 곂쳐 솔직히 조과가 엉망입니다.25~26 주말 백조기 출조를 어초 위주로 씨알 좋은 백조기와 우럭, 광어 다잡아의 플랜B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미끼를
해가 갈수록 기존의 포인트에 더해 새롭게 확인되는 포인트가 늘어남에 따라 한곳이 주춤하면 다른 대안지가 많아서 어제, 오늘처럼 꽝이 없는 전원히트에 선두권은 10여수를 찍는 호조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일 출조에서 점심 전 75수로 100점 만점의 흐름이여 3일처럼 대박을 예상했지만사릿물 같지 않은 오후 더딘 조류로 100수 오버에는 실패했지만 장원 12수... 울트랄 슈퍼 찰박이 랜딩때 들린 환호성이 지금도 궛가에 맴도네요.편차가 어제와 달리 좀있는 하루였지만 조류만 시원하게 가는 때는 포인트마다 갑오징어 대쉬가 있는 걸 봐선 역시 올해 왕갑이 출조는 자신있게 추천드릴수 있답니다. 일요일 예약 만석임에도 조사님들 위주의 판단으로 기상악화로 출조를 취소하고 입항후 쓰린 맘에 소주 한잔 찐하게 하고 늦은 조행기를 씁니다.^^ 돌아오는 주말은 기상과 물때 모두 좋습니다. 장마 몰려오기 전에 찾아주시면 화끈한 왕갑이 출조길 열어드리겠습니다.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
솔직히 널널한 야유회 비슷한 소수인원의 황제출조를 생각했건만 너무도 감사하게 평일임에도 14인의 참여에 선장은 전투낚시로 보답하려고 무진장 노력한 하루...오늘 최고는 1분 30초 그 짧은 순간에 왕갑이 10수가 동시 히트하는 잊혀질수 없는 역대급 장면이 펼쳐졌으며 큰틀에선 침묵의 시간과 5~8마리 동시 히트의 폭팔적 순간이 온 종일 교차되면서도 전후좌우 골고루 손맛을 즐겨 최하 두분의 5수에 왠만하면 7~10수로 평균 8수, 14명 출조에 115수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나름 대박친 하루... 생애 첫 왕갑이 출조인 두분이 10수와 8수를 찍은게 긴 설명 필요없는 오늘의 진행이였습니다.마감에 맞춰 딱 10개 찍어주신 갑오징어 초보 형님왕갑이를 먹어보지도 못한 초보가 8수를 잡아냈답니다. 토, 일 기상예보가 걱정보다는 좋아져서 다시금 결의를 앞세워 찾아주신 분들의 성윈에 보답코져 열심히 땡겨보겠습니다..일요일 약간의 여유석이 있네요.오늘처럼 쉼새없는 뜰채질에 육신은 힘들지라도 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