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20분 신나게 우당땅땅 하며 50수 찍고11시 10분 1kg 훌쩍 넘는 문어들 추가해서 60수...여기까지는 90점 줄수 있게 좋았는데점점 거칠어지는 바람과 너울에 외연도 본섬 항에 들어가 점심을 먹을 정도로 상황이 급변하기 시작...거기에 들물로 돌자 조류도 빨라지는 더욱 어려워져 중내만, 내만으로 이동해 보는데 너울과 바람은 한층 강해지며 입질은 전무하니 더이상의 진행이 무의미하여 2시 30분 조기 철수 단행...어제와 같은 최종 62수로 11시 20분 60수 대비 얼마나 힘든 상황이였지 아실거고, 역으로 날씨만 받쳐줬다면 하는 아쉬움 찐하게 남은 하루입니다장원 9수 필두로 잘하시는 분 7~5수, 유일 여성조
지난 1물때 문어출조와 달리 오늘은 사릿물이라 오후 들물에는 2노트 가까운 조류에 입질받기가 오전처럼 쉽지가 않아 고생 좀 했네요. 최고 8수를 필두로 선수급은 4~6수를 찍어 전체 62수로 오늘 문어출조배 조과로는 선두권일듯^^ 부부 4팀이 모두 8~10수로 넉넉한 조과로 여성조사님들의 활약이 눈부신 하루였습니다 오늘 오전 조과가 전체의 80%였기에 내일 오전 날물에 전력을 다해야 할것 같은데 초보분이 여럿이라 걱정이 되네요 ===◆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가을 쭈꾸미 독선를
문어, 광어 다운샷에 이어 오늘은 쭈갑 출조로 3일 다양한 장르를 진행합니다. 오랫만에 새벽 날물에 느나타임후 들물로 돌아서자 뜨문 뜨문... 17, 18일 풍랑주의보 영향으로 거칠어진 바다에 천수만으로 이동...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선장 천수만에서 이전 본적 없던 역대급 200g 전후 문어급 쭈꾸미와 슈퍼 왕갑이로 찐한 손맛으로 보며 마무리한 출조입니다. 거친 기상과 사릿물에 평일은 쉬고, 주말 외연도 문어 출조에 집중하려 합니다.===◆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배정해 드리니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외연도가 먼 바다는 먼 바다네요예보와 달리 입항 때까지 온 종일 불어대는 바람과 큰 너울에 선탑에 서있기도 힘들 정도여서 외연도권 섬들의 남쪽 반만 겨우 탐색한 하루...그럼에도 점심 식사 전에 70수를 찍어 오늘 조금 기대를 했건만 오후에 잦아들지 않는 거친 바다에도 17명 전원 히트, 8수 공동 장원을 필두로 선수 분들은 대부분 5~6수로 총 88수로 나름 선방하며 마무리합니다.막판 채비 소진과 중도 포기자가 좀 아쉬운 대목이었지만 궃은 날 최선을 다한 조과로써 기상만 받쳐준다면 쉽사리 100문을 할 수 있는 여건이 확인된 것으로 선장 만족한 하루입니다.오늘 오신 조사님들 끝까지 차선을 다해 주신 부분 더욱 감사드리
사릿물에 기상 악화와 급격한 수온 저하로 어제를 포함 1주일 가까히 선장과 조사님들 맘 고생이 컸지요.오늘은 그나마 기상은 좋았지만 지난 악영향이 남아 쉽지 않은 하루로 천수만에서 찰박이와 사이즈 큼직한 쭈꾸미로 진행...개인 편차가 큰 하루지만 내일과 모레 더 좋은 기상과 더욱 안정화된 바닷 물색을 감안하면 대박은 아닐지라도 하루 편안하고 온전한 낚시를 하며 부족하지 않은 조과를 기대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오늘 조사님 수고 많으셨구요오늘의 아쉬움은 내일 대리 만땅 채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오늘은 낚시 모임의 독선 문어 출조의 날...오전 날물, 오후 들물로 나눠지고 날물에는 따박따박, 오후에는 조금 힘든 흐름이었습니다.오늘 주꾸미, 갑오징어, 광어다운샷 등 전체적으로 어렵다는 소식이 전해 왔는데 문어도 1.7kg~600g까지 뒤죽박죽으로 별반 좋지 않음에도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셔서전원 힛트로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할 수 있는 하루로 오늘의 단체팀 수고 많으셨습니다.이런 날엔 사무장의 실력 감안한 조과로 감을 잡으실듯 합니다다음주 물때 좋은 14일(금, 1물) 나날이 꺼져가는 문어 전문출조 일정잡아 100문에 도전합니다.문어 매니아님들 함께 도전해보자구요.===◆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3일보단 좋은 기상에 5시 출항~6시 30분 입항으로 열심히 외연도를 찍어 봤네요. 이틀 모두 대다수가 문어출조가 처음이신 초보조사라 서툰 스킬로 한계가 노견된 하루입니다. 그럼에도 꽝은 없는 전원 힛트에 어느 분 9수, 어느 쌩초보는 6수 등등 개인 변차가 나며 70여수 찍었네요. 소위 에기빨 처럼 손님빨 만 조금 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생각이 솔직히 들었답니다. 평소 보팅을 하는 사람들인지 핸드폰에 포인트 위치찍느냐 정신없는 분들 조과는 딸랑 1마리와 2마리... 선장 입장에선 다시는 해마호 오지 않았으면 했고 그 미천한 낚시 실력과 품성으로 깨끗한 바다를 헤집고 다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28,29,30 3일 연속 비슷한 흐름...수위차 적은 조금, 무싯날 수심 깊은 골 공략해서 마릿수 쭈꾸미와 나왔다 하면 슈퍼 찰박이로 오신 분들 모두 넉넉한 조항으로 온 종일 마음 편하게 즐긴 하루였습니다.멀리 창원, 구미, 원주에서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더욱 감사드립니다.참고로 오늘 외연도 문어 출조 배에서 1~2kg 대물 마릿수로 백수 넘게 나왔습니다.문갑에 대한 열정 넘쳐나는 해마호 선장에겐올해 유난히 해마호 문어 출조에 날씨가 안 받쳐줬는데 11월 1~2일도 역시나 출조 불발로 선장 미칠 심정입니다.3일과 4일 좋은 기상에 재도전하는데3일은 마감인데, 특히 4일 현재 8명 예약 상태입니다.몇 분만 더 예약해주시면
폭팔적 느나타임이 길지는 않았지만 한번의 끊김없이 온 종일 25~30m권에서 꾸준히 잡아 올린 하루입니다. 계수하는 분 위주로 160~180수만 집중했는데 정작 장원은 다른 두분이 200수 오버를 찍어주셨습니다. 모두가 환하게 하선하면서 선장에 엄지 척하며 앞으로 해마호만 타겠다는 극찬을 해주시네요. 내일 모레는 물량이 더 적어 오로지 깊은 골에 집중하려 합니다. 오시는 분들 20호 봉돌 꼭 챙겨오세오^^ 오늘은 6시 출항~6시 입항, 12시간 빡신 전투낚시...===◆ 오천 해마호 예약안내 ◆===8월 이전 해마호 생새우 외수질, 광어 다운샷, 백조기 등 독선 출조 팀에 한하여 쭈꾸미 독선
25, 26일 온 종일 바이킹 출조에 말 그대로 겨우 드실 만큼 잡아 올해 최저 조과를 찍고, 27일 풍랑주의보로 출항취소... 걱정 속에 나선 오늘은 먼바다 첫 포인트에서 별 재미를 못보고 천수만으로 급하게 이동해서 입항 때까지 느나느나 비슷한 흐름에 슈퍼 찰박이와 연속 쌍걸이도 흔한 풍경이 됩니다. 5시 30분 출항~6시 30분 입항의 장장 13시간 전투낚시를 진행하며 25,26일의 아쉬움을 떨어내려고 최선을 다했네요. 내일부터 더더욱 좋은 조과를 위해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당분간 오늘만 같아 다오~~~」장원조과인데 11시에 뭔일인지 딸랑 4마리뿐이였는데 오후에 이런 조과를 만들었으니 얼마나









